DoorDash - Stanley Tang
- Stanford 다니고 있을 때 창업 - 수업들으며 15M usd 투자 서류에 싸인한 것
- 배달 실험을 위해 paloaltodelivery . com을 만들고 핸드폰 번호를 기록, 실험을 시작했었음
- 첫 전화를 받고, 계속 전화를 받아서 확장했음
- 가장 처음에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, 그냥 해 보는 것이다. 가장 처음에는 배달원이었음
- google docs를 이용했으며, apple find my friends를 이용해서 위치 추적을 했음. 회사가 계속 커져서 자금세탁으로 계정이 정지된적도 있었음
- 처음엔 전문가가 될 필요가 없음. 이후 배차 알고리즘을 연구했으며, 메일을 보내서 배달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음.
- DoorDash의 창업경험
- test your hypothesis > startup idea를 실험처럼
- launch fast > 한 시간만에 랜딩 페이지 만들어서 바로 런칭했음
- its ok to do things that don’t scale > 처음엔, scale 잘 안되는 일이더라도 나중에 충분히 확장하면 됨. 오히려 더 너의 강점이 될 것이며 less competitive할 것
Teespring - Walker
- 3 places to leverage your advantage
- find first users, turn those users into champions, find product/market fit
- there is no silver bullet in user acquisition
- 첫 사용자가 정말 모으기 어렵고, 가장 어려웠음.
- 이 사용자를 플랫폼 안으로 데리고 오기까지 정말 어려운 사람이 필요하며, 개인의 노력을 계속 들여야 함. - 메일, 전화, 네트워크 활용 등
- 초기에는 ROI따위는 없다. focus on growth
- 절대 제품을 공짜로 주거나 싸게 팔지 말 것. → make sure users value your product
- 돈을 내야 사용자가 더 잘 쓸 기회가 있고, 유료 시의 false sense가 없음
- champions
- 이 사람들은 제품을 잘 쓰고 광고를 계속 해 줌 - exceptional experience
- 너가 처음 제공하는 feature set과, scale할 때 제공하는 feature set은 꽤 다를 것임. 그래서 사용자와 계속 얘기하고 그들이 필요한걸 계속 배울 때 더 빠르게 그 포인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.
- 고객과 대화하는 방법
- run customer service as long as possible → 최대한 founder이 직접 해야 함
- proactively reach out to current & churned customers → 그들이 나간 이유를 알아야 미래에 일어날 일을 막는다.
- social media / communities
- Problems are inevitable, do whatever it takes to make them right
- 처음 런칭하는 프로덕트는 market fit이 아니며, 엔지니어로써 클린코드는 중요하지 않다. 일단 end-to-end로 돌리고 보는게 더 중요
- 사례) 기업 고객이 scalability때문에 못쓰겠다고 했음. 요구기능을 분석해보니 개발하는데 한 달이나 걸림.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그대로 db 코드 복제해서 아예 다른 프로덕트를 만들고 그것으로 서비스했음. 이후에 그 기능을 메인프레임에 붙였다.
- Rule of thumb: only worry about the next order of magnitude (후일이 아니라, 지금보다 10배 커지면 어떻게 되지? 정도까지만 생각하면 충분함)
- 웹사이트가 crash할 때도, 밤에 잘 때 알람 맞추고 서버 재시작하는 경우도 있었으나, 이게 충분히 가치가 있었음
- 초창기에 speed는 제일 중요하다!!
Justin Kan - Twitch
- (Press 관련해서 pr하는 법 있음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