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업은 counterintuitive하다 - 직관에 어긋난다. 처음 들을때는 무시할 내용임. 그러나 나중에는 다 알아차릴 것.
사람에 대한 직관은 믿어도 된다
- 처음에 likable하게 보이는 사람이 많다. 하지만 여기에 대해서는 본인의 직관을 믿을 것
스타트업에 성공하려면, 스타트업에 대한 전문성이 필요 없다
- 당신은 창업에 대한 전문성이 아니라, 당신의 user에 대한 expertise가 필요하다
- 저커버그는 창업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. 엔젤 라운드가 무엇인지 아는 건 중요하지 않음
- motion of being a startup → you are fucked up. 지금까지는 어느 정도 fakeness가 동반되었으나, 창업은 그렇게 하면 안 됨.
- convincing investors → show growth! growth에 대한 hack은 없다. 그냥(Just) user가 love하는 걸 만들 것. How를 물어보지만, 결국 Just 하는 것!
- 투자자한테 faking은 어느 라운드 정도는 먹힐 수 있지만, 절대 오래가지 못한다. trick은 쓰지 말 것
Startups are all consuming
-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당신의 삶을 가져가며, 성공한다면 오랜 시간동안 그럴 것
- 아무도 공감해주지 못할 것! 성공한 사람은 절대 힘든 것을 노출시켜주지 않는다.
- 절대 쉬운 건 없다. problem의 nature은 바뀌지 않는다.
- 대학생
- 대학은 career를 가르치는 곳이다
- 너가 필요한 것은 needs of your own user를 아는 길인데, 학생의 입장에서는 절대 할 수 없다. 스타트업은 당신의 삶 전체를 소모한다
- 그래서 무슨 길? ⇒ 대학때 창업하지 마라. 그 나이 20 때 할 수 있는 경험을 하는 게 낫다
그래서 언제 창업? Can’t tell.
- 자신감 있는 사람이냐 소극적인 사람이냐는 스타트업의 성공에 영향을 미치진 않음.
- 대학때 할 것 → 1. find idea 2. cofounders
- startup idea는 의식적으로 찾지 말 것
- 의식적으로 찾으면 없는 문제일 뿐 더러, 그럴듯한 문제가 된다
- good idea → take a step back. 네 머리를 무의식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모드로 만들어라 - side project가 innate로 좋은 것! (야후, 페이스북, 구글 등 다 이것으로 시작)
- 어떻게?
- learn about lot of things that matter
- work on problems that interest you
- with people you like and respect → find cofounders
- 좋은 아이디어?
- 너 자신을 미래에 데려다 보아라. 본인의 관심을 끄는 주제를 선택해라
- 대학의 기업가정신 강의가 필요한 게 아니라,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강력한 지식을 가르치는 게 더 중요한 것! 기업가 정신에서 한 component를 담당하는 것이 expertise이다.
QnA
- 경영대가 도움이 되느냐?
- 경영은 당신이 성공했을 때나 의미있는 것
- when - side project to startup?
- 그 project가 당신의 인생의 주요한 부분이 될 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