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all of the below are months 12-24, after product-market fit, after people > 25)
Management
- 사람 20명 정도까지는 구조가 없어도 되나. 그 이상에는 분명히 필요함
- structure → 없으면 한 순간에 무너짐
- easy: know who’s in charge, 분명한 reporting structure가 필요 (make clear)
- 너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싶은 것이지 새로운 조직구조를 만들고 싶은 게 아니다
- failure cases
- hire senior people - 적절한 곳에 senior는 필요하다
- hero mode - extreme leading
- bad delegation - giving no responsibility (책임의 분산 필요 - 내 의견은 이런데, 너가 결정해라)
- no developing productivity system
- codify how/why you do things
- 모두가 어디 볼 수 있게 메세지를 전달 - principles ray dalio
HR
- speeds you up
- good HR은
- clear structure, performance feedback(중요), compensation-performance
- equity - 보통 투자자는 bad advice를 주는데, 연 3~5%는 직원에게 부여할 것
- 희석이 되긴 하나, 가치가 있음
- yc의 데이터 상 stock option을 많이 줌
- vesting
- 성과기반으로 (refresher grant) 할 것
- structures - 6 years, pyramid, continuous forward 등
- 이 쯤 option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할 것 (중요)
- 소프트웨어가 있음
- 50명 쯤 되면
- 성 윤리, 다양성 등 교육 필요
- 회사의 burnout 모니터 파악 필요
- hiring process 도입 - full-time recruiters
- 모든 사람을 엔지니어로 채울 순 없음. 다양한 분야의 직원이 필요하다.
- 초창기 직원의 path를 어느 정도는 생각 - 대화를 많이 해 볼 것. 무조건 매니저로 올릴 순 없기 때문
Company Productivity
- communication overhead 때문에, 회사 사이즈가 커질수록 productivity가 낮아짐
- “Alignment”
- 모두가 같은 목표를 유지하게 하는 게 중요함
- 회사의 한 해 로드맵을 모두가 알게 해야 함 ⇒ TEST: 그 회사의 현재 top 3개 목표를 random한 직원이 모두 동일하게 말할 수 있냐
- communication 의 transpency, rythem 유지
- 회사가 enduring value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, repeatable innovation을 great culture 안에서 하는건 정말 어려운 작업이다
- 보통은 대표가 붙어서 한 번 innovation하겠지만, 지속적으로 만드는 건 다른 얘기임 - how to to a second thing (like apple?)
Legal, Financing, Accounting, Tax
- clean books, accounting firm, audits
- 외주, 대리도 가능
- collect legal documents
- FF stock in the B round - 적당히 매각할 필요도 있음
- IP, Trademarks, Patents
- go international
- FP&A (재무계획분석)
- 초기에 재무 계획이 가치가 있음 - 회사를 어디에 설립하고 어떻게 세금 …
- 그렇게 하는 회사랑 경쟁하는게 절대 쉽지 않다
Your Psychology
- 회사가 성장할수록, 고점과 저점이 계속 더 높아진다 → 각오는 하고 있을 것
- Hater이 많아짐 → ignore!
- 인터넷 댓글러와 기자들이 이러쿵저러쿵 얘기를 써 낸다
- long-term strategy
- 적은 창업자들이 롱텀으로 생각한다. (N년 뒤에 엑싯하고 놀러 다녀야지~)
- 그래서 long-term commitment만 하더라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. cofounder와 같이 얘기하며, 우리는 최소 10년간 이 아이템을 롱텀으로 한다 - 고 얘기할 것
- ⇒ high leverage for sucees
- monitor burnout
- take vacation!
- focus!
- building business와 관련 없는 걸 자꾸 하려 한다 (자문, 컨퍼런스참석 등)
- 그런 경우가 많은데, 맞서 싸워야 한다
- ignore acquisition interest
- 회사를 엄청 싸게 매각할 것이 아니라면 인수제안은 거들떠보지도 마라 - 분명히 높은 가치에 인수제안이 온다
- startups FAIL when founders quit
Marketing & PR
- product이 working하면 약간은 신경써야 한다
- key message는 outsource하지 말 것
- 주요한 언론인들은 직접 contact할 것
Deals (거래)
- Build a greate product - 이거 안 되면 아무것도 하면 안 됨
- Develop a personal connection - 사람에 대해 care할 것
- Have a competitive dynamic - 항상 경쟁적 상황을 만들어야 유리해짐
- Be persistent
- Ask for what you want - “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가?” 어느 정도는 거래를 벗어나 내가 원하는 걸 요구해야 할 때도 있음
Ending Note
- Airbnb founder가 그린 그림인데, 모든 YC의 커멘트가 다 들어가 있음
- product ↔ customer 간 gear를 맞물리게 하려면, 결국 고객들을 만날 것
- 기업이 처음에 반짝 하다 그리고 downside도 있을 것. 그러고 3년이나 뒤에 반응이 있다가 성장하기 시작한 것
- starting startup ends up in long process
QnA
- most startups fail. how to fail gracefully?
- silicon valley loves fail → i don’t agree. failure sucks
- when failing, 1. tell investors, 2. do not run totally out of money, 3. do not blow up
- professional CEO
- tech쪽은 계속 엔지니어가 대표 하기도 함
- 너가 대표를 계속 할 생각이 없으면 창업하지 말 것
- YC가 startup 선정할 때 보는 criteria
- 바뀌지 않고 일정 → 1. founders 2. ideas
- Excited인데 잘 모르는 market이 있다면
- 두 가지 방법 1. 그냥 무조건 뛰어들거나 2. 그 회사 가서 잠깐(1~2년) 배울 것
- 2번이 더 선호되긴 하나, 둘 다 문제는 안 됨. 사실 크게는 문제는 안됨.
- when to raise first seed money
- in general, idea figured out and initial sign 이 보이기 전 까지는 기다리는 게 맞음
- 투자를 받으면 time pressure도 있고, exploratory phase에 무한정 있을 순 없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