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am
- Cofounders
- 정말 정말 중요하다. 이 회사의 전부를 결정하는 과정인데, long history가 없으면서 친구가 아닌 사람과 창업하는 것은 재앙이다 (최소 년 단위)
- 상대방에 대해 모르는 채로 창업한 것은 엄청 안좋은 결과를 낳는다
- 좋은 방법은 대학에서 찾는 것. 혹은 관심있는 회사에 들어가서 찾는 게 낫다.
- 나쁜 동업자보다 없는 게 낫지만, 그렇다고 혼자 하는것도 나쁘다. 대부분의 창업은 최소 두 명 이상으로 시작
- 초창기에, 동업자 간 remote work는 절대 안됨. 소통이 가장 중요함
- Rentlessly resourceful : 끈질기게 무언가를 추구하는
- 대표적으로, 제임스 본드
- 기술적 cofounder가 없는 것은 위험하다. 자기 전문분야를 잘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.
- 경험적으로, 2~3명의 공동창업자가 현명하다.
- 직원: 최대한 뽑지 말 것
- 직원이 얼마나 많으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, 얼마나 적게 하면서 운영하는지가 더 가치 있음 - 거기에 자랑스러워 할 것. 특히 직원이 많으면 버티기 힘들다
- 성공한 YC 스타트업들 - 초기 몇 년은 매우 적은 직원으로 운영했음
- 잘못 뽑은 사람 많으면 회사 작살난다. 에어비앤비는 첫 직원 뽑는 데 5개월 걸렸음. (컬쳐 밸류 핏)
- 초기 직원들은 그들이 창업멤버인 것 처럼, mission oriented되어야 함
- 스타트업에 처음 조인할 거라면, join the rocketship. 이미 잘 돌아가는데 다른 사람들이 가치를 알아주지 않는, 그런 회사에 들어가라
- 고용에 쓰는 시간
- 0 혹은 25%. 이 하나의 고용에 회사를 맡길 수 있겠느냐? 라는 관점으로 접근
- 평범한 엔지니어는 절대 좋은 회사를 만들 수 없음. 오히려 회사가 망해버린다
- 후보군을 어디서?
- best는, 너가 이미 아는 사람. personal referrals이다.
- 혹은 look outside the valley,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해도 좋음
- 경험이 중요하나? 어떤 직군에는 그렇고 어떤 직군은 아니다.
- 조직의 큰 부분을 맡을 때는 경험이 중요하다
- 하지만 초창기 고용은, 대부분의 경우 경험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.
- 누구를 뽑을까? 세 가지 확인할 것
- are they smart? - 머리 좋은 놈이냐
- do they get things done?
- do i want to spend a lot of time around them?
- 이 세 질문을 직접 물어봐도 좋으나, 같이 일해 보는 게 좋다. 이 사람들이 했던 프로젝트를 물어보고, 추천인에게 전화해서 다 확인해봐야 한다.
- 세부적으로
- 소통 능력이 좋을수록 더 좋은 고용을 할 수 있다
- 기본적으로 소통능력이 있어야 한다
- 기본적으로 risk-taking해야 함. 꼭 스타트업에 들어가야 하는 사람이어야만 한다.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은 사람은 필요 없음
- **뭐든지 무조건 끝내는 사람 (animal test?)**을 뽑을 것. 이 사람들은 결국 그 분야의 최고가 된다.
- 저커버그의 두 가지 채용 조건: 1. 이 사람과 사교가 가능하겠는가. 2: 내가 이사람에게 보고해야 할 때 편하게 보고할 수 있겠는가?
- 소통 능력이 좋을수록 더 좋은 고용을 할 수 있다
- 지분 분배
- 직원에게 깐깐하고, 창업가에게 관대로운 건 매우 잘못된 일이다
- 직원은 시간이 갈수록 가치가 높아진다. YC창업자들은 초기 직원에게 지분을 많이 부여했음.
- 직원의 retain (유지)
- 그들을 happy하게 만들고 valued하게 만들어야 함
- 불공정하게 취급받았다고 생각하면 나가버린다. 가장 힘들었던 것? 너가 맨날 좆같이 한다는 걸 말하지 못하는 상황.
- let them take credit for good things, you take responsibility for bad stuff
- micromanage하지 말고, 지속적으로 작은 영역에 대해 책임감을 부여할 것
- 직원들을 motivate하는 세 가지: autonomy, mastery, purpose (능동, 전문화, 목적)
- 그들을 happy하게 만들고 valued하게 만들어야 함
- 자를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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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내정치 하는 사람. 2.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사람들 은 회사에 암적인 존재다.
- 한 두번은 너그럽게 하고, 넘어가야 함. 그러나 모든 결정을 잘못 내리면 그때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
- 성장할 사람을 어떻게 구분하냐? 똑똑한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자기 자리를 찾는다. 그건 문제가 되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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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Equity split은 언제?
- 많은 공동 창업자들은 이것을 나중의 문제로 미루나, 나중에 가면 결정하기 더 어려워짐
- 50대 50에 근사해야 함 (최초 몇 주 내?)
- 누가 떠나면 어떻게 하냐?
- 모두에 대해 vesting 기간을 정해야 함. 그렇게 하지 않으면 투자자를 모을 수 없다.
Execution (경영)
- 경영의 가장 중요한 것은,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
- CEO의 5가지 업무
- set the vision
- raise money
- evangelize (전파)
- hire and manage
- make sure the company executes → 이게 가장 중요하고, CEO만 확인할 수 있음
- Focus!!
- 매일매일의 가장 중요한 세 가지만 뽑아서 집중하라.
- 경영을 하다 보면 당신을 방해하는 수 많은 일이 있을 텐데, 그건 중요하지 않다. Best product보다 중요한 건 없음
- 경영에서는 No를 엄청 많이 말할 수 밖에 없다.
- 잘못된 것에 집중하면, 분명히 망한다.
- 매일같이 그 날의 key goal을 정하고 움직여야 함. 전 직원이 그것만 신경써야 한다. 그것을 매일같이, 매주 반복해야 하는 것임.
- 이 과정에서 communication이 매우 중요함. 이걸 안하면 회사가 focus를 잃어버림
- 성장
- 가장 중요한 게 성장임. 매일같이 metrics를 정의하고 그것에만 집착하라.
- ‘지금은 성장하고 있지 않지만…’ 이라는 핑계는 중요하지 않다.
- PR과 같은 것도 신경쓰지 말라. 이런건 그냥 중요하지 않다
- Intensity (빠르고, 실행하고, 나타나고, 포기하지 않고, 용기롭다)
- extreme focus and extreme intensity → founder의 역할
- 스타트업에게 워라밸같은 건 없다.
- 노력에서도 복리의 효과를 누려라. 매일 1%씩 더 일하면 그것의 차이는 더 커진다.
- Facebook: move fast and move break things + in good quality.
- 빨리 움직이는 게 다가 아니다. 퀄리티 유지가 되어야 함. → 결국 smart한 사람이 필요한 이유
- 그들이 하는 모든 것의 quality를 따져야 함.
- Be Decisive
- 애매한 창업가는 장대한 계획만 말하지만, 최고의 창업가는 빠르게 결정하고 바로 실천하라 간다. 매 번 팀에게 새로 말했을 때, they get new things done!!!!! → 회사의 성공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건.
- 그러려면 목표를 smaller project로 쪼개서 움직여야 한다.
- Always keep momentum
- 승리하는 startup은 계속 승리하고, losing team은 계속 질 것. 절대 방해받으면 안됨.
- best growth engine = make great product
-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⇒ 계속 성장하라는 뜻
- 하드웨어 ⇒ 배달날짜가 늦어지지 않게
- 회사가 모멘텀을 잃으면, 모두가 싸운다. 이 때는, 사용자 반응을 들을 듯. 제3자(사용자)가 시키는대로 할 것
- 페이스북이 2008년 위기였을 때, 저커버그는 growth group을 만들어서 작은 성장을 지속시켰음
- sales fix everything
- 회사가 winning하지 않을 땐 작은 목표를 달성하게 하고, 승리하고 있을 때 큰 비전을 얘기할 것
- 그리고 결국 수익이 나면 모든 게 해결됨!
- 경쟁자는 중요하지 않다
- 그들은 가끔 press에서 noise를 만드나, 이런 것들에 의해 회사가 흔들리면 안됨
- rule of thumb: 진짜 제품을 가지고 경쟁하기 전까지는, 경쟁자는 “아예” 생각도 하지 말 것. 코드쓰는것보다 기사쓰는게 훨씬 쉽다.
- henry ford: “The competitor to be feared is one who never bothers about you at all, but goes on making his own business better all the time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