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Keith Rebois; Khosla Ventures)
- 좋은 product를 만들고 투자를 받았다면 이제 운영을 해야 한다 (build a company)
- 운영이 어려운 이유 → people are irrational! 이런 사람들을 묶어놓고 굴린다.
CEO의 역할
- to maximize output of organization (Andy Grove의 정의)
CEO is an Editor
- CEO의 직업은 writer보다 editor이다
- How?
- to clarify everything → make everybody get the same concept at same time
- 절대 complexity와 타협하지 말 것 → 몇 문장으로 회사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함.
- 모든 initiative, product, marketing을 simplify (빨간 펜을 꺼내서 수정하는 것 처럼)
- ask clarifying questions
- 이게 무슨 의미냐? 진짜 이런 뜻으로 쓴 것이냐? 와 같이, 애매한 부분을 계속 지워서 core만 남긴다.
- andy grove: performance 30~50% gain
- allocate resources
- 사람들을 시기에 맞게 여러 곳에 allocate해야 함
- ensure consistent voice
- 홈페이지, PR, 제품, 채용공고 등 여러 사이트에 나온 제품이 single voice인 것처럼 coordinate해야 함
- (Apple은 이걸 정말 잘 함)
- delegating (외주)
- CEO가 하는 일은 전체에 비하면 적지만, 여전히 책임자이다.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?
- task-relevant maturity
- 기존에 경험이 많은 부분은 책임을 더 맡기고, 경험이 없는 부분은 micro-manage하는 식으로 유연하게 가야 함
- 즉 manage style이 employee에 따라 달라짐
- conviction + consequence에 따라
- low conviction, low consequence면 delegate → 많이 해보게 하고 실수도 많이 하게 하기. 아직 idea도 없다면 특히 더
- why를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나, try를 하는 것도 중요함. 직원들도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
- high conviction, high consequence 면 직접 관여하고 다룰 것
- low conviction, low consequence면 delegate → 많이 해보게 하고 실수도 많이 하게 하기. 아직 idea도 없다면 특히 더
- edit the team
- maximize
- to clarify everything → make everybody get the same concept at same time
- Your Goal: use red pen less every day
- 즉 회사가 더 나은 방향으로, 내 의도와 일치하도록 움직이게 해야 함
총열barrel과 ammunition탄약의 비유
- 사람을 많이 뽑을수록 결과가 linear하게 잘 나오지 않음.
- 대부분의 great people은 ammunition이다. 그러나 회사에 필요한 건 barrel임. 그래서 barrel을 많이 찾아서 배치하고 높은 위치에 두어라. 그들은 virtually irreplable하다.
- barrel → take an idea from conception and take way to shipping and bring people with them
- 누가 barrel인가?
- start with very small responsibility
- 여러 곳에 스무디 배달하는 복잡한 업무를 시켰는데 너무 잘했음. 이 사람에게 더 큰 일을 맡길 수 있었음.
- 엄청 복잡한 일을 잘 처리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음.
- 또는 보고해야 할 대상이 아닌데도 계속 visit를 받는 사람들
- 이 사람들을 barrel로 앉히고 승진시킬 것
- start with very small responsibility
Scaling
- 각 회사는 각자의 velocity가 다 있다
- 회사의 성장 curve에 맞는 learning curve를 가진 직원만 뽑을 수 있음. 안 그러면 learning curve가 늦어짐
- Focus on people’s Focus
- Peter Thiel → 각 사람은 하나의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엄청 강요했음
- 이 문제를 풀 수 있을 때까지 focus할 것
- 그렇지 않으면 여러 문제 중 B+ 문제만 골라 풀고, 회사가 성장은 하지만 진짜 핵심 breakthrough는 풀어내지도 못할 것임
- Peter Thiel → 각 사람은 하나의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엄청 강요했음
Metrics & Transparency
- create tools that enable people make decisions at same level you would make
- recommendations
- dashboard 만들기
- founder에 의해 draft되어야 함. 그만큼 중요하다. 모든 분야와 관련된 key metric이어야 함
- 많은 사람들이 매일 참고하는 dashboard여야 함
- Transparency
- 중요함.
- metrics가 첫 단계임. 모두가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야 한다.
- board deck(이사회 미팅자료)를 회사 구성원 전부와 미팅할 것.
- 회의 - 모든 사람이 모든 회의에 들어가지는 못하므로, meeting notes를 공유했음. Stripe는 Email transparency도 있었음.
- Metrics
- Goal: predict output to enable you to adjust
- inputs이 아닌 outputs가 중요함
- e.g. PayPal의 사기탐지 팀 → FP 비율. team focuses to innovate
- anomaly helps
- Ebay의 top seller이 handwriting으로, please send with PayPal라고 손으로 써놨었음 → 여기서 paypal의 성공 방식 찾았음
- linkedin → 사실 25~35%의 click은 본인 계정을 들여다보는 것이었음. metric이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것
- dashboard 만들기
Details Matter
- 상상 이상의 detail함이 중요함
- 예를 들어, 어떤 NFL팀은 phone receptionist에게 상세한 응대 guideline을 줬음 → 팀 과 구단 전체가 더 똑바로 일하게 만듦
- 잡스 → Mac 뚜껑 안열리게 했음. 그가 추구하는 미학
- 직원에게 방해되는 일을 해결해주고 일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CEO의 역할이다
- 예, 직원들은 만약 밥이 맛없으면 일에 대해 생각할 시간에 밥 얘기만 한다
- give best possible tools
- 사무공간 및 환경은 엄청 중요함 → culture를 구성하는 주 요소임.
QnA
- startup할 때 resource are scarce한데, 무엇이 필요할까
- 무조건 office가 있어야 함. 공유오피스는 말도 안된다. 그 회사의 cult를 만들어야 하는데, 공유공간이면 그런 문화를 만들 수 없음.
- High quality office → recruiting에도 영향을 끼침
- management tactics
- 약 2주에 한번씩 employee와 1대1로 얘기해볼 것.
- ammu vs barrel
- ammu가 당연히 더 많은게 당연함
- 1:10, 1:20정도 비율로 barrel이 있어야 함
- 각 barrel마다 다룰 수 있는 team의 사이즈가 있음. 다루는 사람 수와 output의 관계를 추적해보면, 늘지 않는 구간이 있다
- 당신의 priority와 calendar 내 면적을 비례시킬 것
- 중요한 일에 더 시간을 많이 써야 하는 것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