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Aaron Levie, CEO of Box)
(Enterprise Software - B2B)
Box의 초창기 고민
- 04년도에는 파일 공유가 상당히 어려웠음 → storage cost가 급격히 감소했음
- rapidly changing factor을 식별
- storage cost 감소 - most powerful browsers - more locations to share file with
- 그래서 빠르게 quick version을 만들었음
- 그러곤 엔젤투자를 받아 대학을 때려치고 상품을 만들었음. User이 너무 많았음
- 처음 만든 상품은 over-serving consumer이었고, under-serving businesses였음
- 소비자에겐 너무 많은 기능이었고, 기업에는 너무 적고 부족한 기능이었음
- 그래서 consumer이냐 enterprise냐? 소비자는 재밌어보였고 기업은 너무 재미가 없어보였음. 또 consumer는 너무 돈을 벌기 어려워 보였음
- (14년 기준) 모바일앱 35bil였고, digital advertising $135bil였고, global it에는 $3.7trillion이었음. - 시장 파이 차이가 크다는 것을 깨달았음
- 또 기업은 productivity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한다.
- (14년 기준) 모바일앱 35bil였고, digital advertising $135bil였고, global it에는 $3.7trillion이었음. - 시장 파이 차이가 크다는 것을 깨달았음
- 그러나, enterprise software는 very competitive하다는 점
- way you build software is very slow, sales is slow,
- 기술 자체도, 소프트웨어 디자인 자체도 너무 복잡함
- 그럼 어떻게 파냐?
- 초창기에, 이런 문제들…과 고민들이 있었음. 모든 투자자들이 you’ll never make it in the enterprise라고 했음
Enterprise가 어떻게 변했느냐 (2014년)
- 무엇이 변했느냐
- on-premise computing → on cloud
- software building process의 redundancy가 감소
- 서버 없이 회사를 만들 수 있음
- box도 이를 잘 활용했기 때문에 먹힐 수 있었음
- expensive → cheaper computing
- easier to adopt new solutions
- standarized platforms
- so many mobile phones
- on-premise computing → on cloud
- B2B회사로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느냐?
- 이러한 변화하는 환경에서, 기업들이 어떻게 달라질 것이냐. → what can i do to help them evolve?
- retail, healthcare, music/entertainment, education, advertising, hi-tech, construction, packaged goods, energy, government, legal, manufacturing, finance
- vertical software company를 짓는 것도 가능함
- 예컨대, multi-channel commerce를 integration한다던지
- enable more personalized healthcare
- global media creation & distribution
- predictive analytics → hypertargeted marketing
- 이러한 변화하는 환경에서, 기업들이 어떻게 달라질 것이냐. → what can i do to help them evolve?
- Every company in the world needs better technology to work smarter, faster, more securely
- 우리는 기술산업 자체를 산업으로 생각하지만, 실제로는 각 기업이 그들이 하는 분야의 기술 영역이 있다. → 그리고 각 기업은 그걸 해결하지 못하면 답이 없을 것이며, 그래서 이 부분을 건드려주는 회사가 될 수 있음
How do you get started?
- spot technology disruptions
- look new enabling technologies that create a wide gap between [how things have been done] and [how they can be done]
- 이게 될 수 있는데 지금 이렇게 되고 있다.. 이게 최적인가?
- 이렇게 바뀌면 어떻게 바뀔 수 있는가? 어떤 일이 발생할 수 있는가?
- 그리고 수십년 전 논문 들을 잘 참고할 것 → 개념적으론 나왔으나 너무 비싸거나 제약이 있어 불가능했던 것들이 시기적으로 지금 가능해질 수 있음.
- 예시
- plangrid → 공사 프로젝트 + 설계 등을 관리하는 모바일 앱. 무엇을 식별했나? 40억 달러가 매년 설계도면 재출력에 쓰임. → iPad로 활용할 수 있을텐데.
- look new enabling technologies that create a wide gap between [how things have been done] and [how they can be done]
- Intentionally start small
- start with something simple and small, than expand over time. If people call it a ‘toy’, you’re definetely onto something
- 너무 natural하고 다른 product와 자연스럽게 끼어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함. Incumbunt(현직)은 항상 full solution을 제공하는데, 그들이 제공할 수 없는 솔루션을 제시해야 함. 그러면 알아서 프로그램이 확장될 것임.
- 예시
- zenpayroll → startup 의 hire, payroll을 엄청 쉽게 하겠다!
- find asymmetries
- do things that incumbents can’t or won’t do because 1. economics don’t make sense for them, 2. the economics are unusual, or 3. techanically they can’t.
- 이미 플레이어들은 자기 플랫폼과 호환되는 소프트웨어만을 계속 개발하려 할 것임 (즉 vertical integration을 더 강조). 우리는 반대 방향으로 갈 수 있다. All platform에 잘 맞는 솔루션을 제공 가능 - work with different kinds of customers → 그러면 수많은 platform에 ally가 가능하다. 큰 기업들은 이 어프로치를 취할 수 없는데, 그러면 business model이 깨지기 때문이다.
- 또 그들의 cost structure를 보고, 절대 가격을 내리지 않을 것같은 분야에 도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.
- 혹은 아무도 찾지 않은 unique한 분야에서 customer를 monetize하는 전략도 가능함
- 예시
- zenefits → HR management for startup software company인데, price를 돈을 받고 파는 게 아니라 보험회사로부터 commision을 받음. (?)
- find the almost-crazy outliers
- go after the customers that are working in the future, but haven’t totally lost their minds
- 그들의 business의 가장 edge에 있는 사람들을 포섭해서 초기 사용자로 영입할 것
- what is new about those platforms, 그들이 어떻게 사업하는지를 보고 거기에 맞춰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볼 것
- 예시
- skycatch - 기업용 드론 회사. 드론을 도입하는 회사들에 적용
- go after the customers that are working in the future, but haven’t totally lost their minds
- listen to the customers
- but don’t always build exactly what they want → 그들의 request를 모두 반영하되, 잘 듣고, translate into best and simplest solutions
- 예시) Palantir, Salesforce
- openness, APIs를 항상 고려할 것
- focus on the user
- keep customer DNA in the product & its development process
- your product should sell itself
- sales는 navigate customer과 close deal에서 하는 것이지, great product의 SUBSTITUTE로 하는 것이 아니다
- good product sells itself
- (also read these books)
- Crossing the Chasm, Innovators Dilemma, Behind the Cloud